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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improvement/독서

세이노의가르침 : 파격적인 책

세이노의가르침 : 파격적인 책 




 이노의 가르침 이라는 책을 드디어 다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제가 여지껏 읽은 책중에 손가락안에 꼽힐 수 있는 많은 꺠달음과 자극을 준

책이며, 경쟁자들에게 감추고 싶은 책 목록중에 하나가 되겠지만 

우리나라는 워낙 독서를 안하고, 성공할 사람들은 알아서 노력하기 떄문에 

감추고 뭐고 할것 없이 제가 공부한 내용을 올리는 블로그이기 떄문에 감상문을 적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삶'의 지혜 랄까요?

그것도 특히 '한국사회에서의 지혜' 라고 하는것이 더 맞을것 같습니다만, 많은부분에 공감

하였고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아마 제가 가장 자극을 받은 부분은 

제가 공부하는 부분에서 '귀신' 이 되라 라는 것과 이책의 내용이 저자가 부자가 되라는

것은 아니지만 부자에 대한 저자의 초점이 많이 맞춰져 있다 보니까 부자학에 가까운 논리

가 들어 있습니다. 저또한 부자가 되고 싶어하기에 이책과 코드가 맞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책은 연재된글을 모아서 만든것이고 출판된 책이 아니며 또한 일부 내용에서는

세이노 라는 분도 간과한 부분이 몇몇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워낙 찬양하는 글들이 많은데 비해 저는 다른부분을 대해서 얘기해보자면

미국얘기 같은경우,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국제회의에서 불어를 몰라서 무시당한 사건과

술집에서 겪은 차별때문에 미국거주하거나 이민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한다는 것은

뭐 개인적인 사건에 의해서기 떄문에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워낙에 영향력이 큰 분이 되셨기

때문에 짚고 넘어간다면 미국에서 거주 하는 한국사람들중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더 많은텐데 잘못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심도 조금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에 대한 태도 라던지, 귀신이 되야 한다는 말씀에 백번 공감하며 

정신을 번쩍 차리게 되서 좋았습니다만 책을 읽다가 '쌍욕'이 나오는 부분이 생각보다 꾀

많아서 당혹스럽기도 했습니다 ㅎㅎ



하지만 그게 세이노님의 글의 매력이 아닐까싶습니다.


그리고 3D 업종으로 대표되는 ,더럽고 ,위험하고, 힘들고 이런 밑바닥에서 일을 하는것도

추천하셨는데 저또한 그쪽업종에서 일하면서 치고 올라온 케이스라서

공감되기는 하지만 그 업종에서 일의 귀신이 되는것과 더불어서 한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책'을 손에서 놓으면 안된다는 수불석권[手不釋卷]의 자세가 뒤따라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또한 막노동을 하면서 쉬는 시간 , 점심시간에 책을 보며

미래를 꿈꿔왔고 그러기에 지금은 세이노님이 말씀하시는 진짜 부자축에는 아직은

못끼지만 그래도 그 공사장에 있었던 몇년전에 비해 돈도, 잡지식도 많이 배우지 않았나

싶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닥치는대로 배워오고 있다는점은 제가 지키고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세이노 선생님의 추천도서 목록이 대부분이 엄청 오래전 책인데 최근에 

바빠서 추천을 못해주신지는 몰라도 현재 반드시 읽어야 할 훌륭한 서적들이 많습니다.



사업을 할떄 처음 1년: 고객위주로 서비스를 하기에 손해를 보고

2년차: 본전

3년차: 수익이 생기고

4년차: 돈을 쓸어 담는


이러한 프로세스에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러기 위해서는 '일'에 대한 귀신이 되는것도

중요하지만 , 말씀하시는 관련된 법에 대한 공부와 아울러 사업에 관한책을 굉장히 많이 읽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케팅, 쇼핑, 고객, 서비스 , 신뢰, 입소문등 이러한 키워드들에 관한

책을 찾고 공부를 지속해야 할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비즈니스의 발달로 인해 졸부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세이노님께서는 경쟁이 좁은 문에서 돈벌 기회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부분은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천재들, 똑똑한 사람들은 '멋있고 폼나는 영역' 에서 돈을 버는 반면에 

보통사람과 경쟁에서 이기는 영역은 '좁은문' 즉 더럽고,힘들고,위험한 영역일수록 

기회 일수 있겠지요. 그것이 블루오션 이며 경제게임에서 '종자돈'을 모을수 있는

시장영역이고 이러한 시장영역에서 자신의 일에서 '귀신' 이 되고 고객위주의 사업을 전개

하면서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통해 공부를 해나간다면 반드시 '부자'가 될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현재 대중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일종의 진리에 대해 반대의 의견을 제시하여

생각의 균형을 잡게 해준 고마운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의 상태 점검하기




부자는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부자가 되는데에는 특별한 조건이 없기 떄문에 '누구나' 기회는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방향이 부자가 되는데 적합하게 가고 있는지 아닌지의 영향을
많이 미치는것 같습니다.

재무설계는 자금을 적절하게 관리하여 인생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실행해 주는 도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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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설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재테크를 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깨닫게 해줍니다.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무료 테스트 이오니 잘 활용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 입니다.




이상 세이노의 가르침 리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