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lf-improvement/영화&다큐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

{1999년, 시에라 리온. 내전이 다이아몬드 지역 지배를 두고 벌어

 

졌다. 수천명이 죽고, 수만명의 난민이 발생했다. 그들은 아무도 다

 

이아몬드를 보지 못했다.}

 

 

{2003년 1월, 40개국이 분쟁 지역 다이아몬드의 유통을 방지하는 ‘킴벌리 협약’에 서명했다. 하지만 불법적인 다이아몬드는 아직도

 

 시장을 가지고 있다. 이는 분쟁 없는 다이아몬드를 강조하는 소비

 

자에 달려있다. 씨에라 리온에 평화가 있기를. 아직도 아프리카엔 20만 명의 소년 병사들이 있다.}

 

출처: 네이버 영화

--------------------------------------------------------

 

다이아몬드... 그 영롱한 보석을 위해 희생되는 이면에 있는 사람들을 적나라게 하게 보여주는 영화이다.

 

정말 웃긴사실은 정작 그 비싼 '다이아몬드'를 직접 채굴하는 사람들은 돈을 얼마 못번다는 사실이다.

 

 다이아몬드의 진실을 파헤쳐주는 영화... 영화 제목이 왜 '블러드 다이아몬드' 인지 영화를 보면서 알수가있다.

 

피로 얼룩진 희생을 통해 만들어지는 '더러운 다이아몬드'.. 부유한 사람들은 이 보잘것없는 '더러운보석'을 소비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이 보석을 사면 살수록.. 희생되는 사람들은 더 커질수있다.

 

'다이아몬드'가 마치 통화가치를 조절하듯이, 창고에 넣고 시장물량을 조절하며 '인플레이션'을 조절하는 더러운기관들의 존재..

 

 다른 사람의 희생은 아랑곳하지않고 오직 자신의 주머니에 돈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것들은 한번쯤 생각해볼수가 있었다..


p.s 블로그 이전한 글이라 시기가 다소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