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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improvement/영화&다큐

[다큐] 신의 직장 구글

[신의직장, 구글]

 

스탠퍼드 대학생이었던, 래리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공통점이 많았다. 부모님이 대학교수이고 나이도 73년생 동갑내기 에다가

둘다 컴퓨터를 어렷을적부터 좋아했기 떄문에 금세 친해졌으며,

 

그때 당시에는 세계최초의 검색기인 '알타비스타'가 장악하고 있었는데, 알타비스타의 단점은 검색이 정확하지 못했지만,

 

여기서 개량한 구글검색은, 기존검색보다 정확했으며, it의 급성장과 함께 엄청나게 커져버렸다.

 

지금은, 서버확장을 위해서 바다에 '구글서버'를 만드는 방안도 연구중에 있으며, 클라우딩컴퓨팅 기술로  미래선점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구글은 직원들에게 특히 잘해주기로 유명하데, 사내복지는 세계최강을 자랑하며, 업무의 20%정도는 개인의 관심분야를 위해서 쓸수 있게하는 등 파격적인 대우를 하고있다.

 

아시아계.. 특히 한국에서는, 구글의 이런 개방적인 정책이 낯설기만 하다.

 

예전 '실리콘밸리의 신화' 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애플 vs 마이크로소프트의 CEO를 비교했었는데 그때 빠진

'구글'을 볼수 있었기 떄문에 매우 흥미로웠다


p.s 블로그 이전한 글이라 시기가 다소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