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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0x0b 온라인마케팅

블로그 스킨 꾸미기 어렵네요;;

 
 블로그 스킨 꾸미기 어렵네요





파워블로그분들 보면 자신만의 개성넘치는 고유캐릭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욕심내서 만들어볼려고 하는데. '일러스트'로 작업해야한다고 해서
좌절했다가...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악(惡)'기가 있어야한다고 써놓고 바로 포기할순없어서...
책보고 여기까지왔습니다.

위에 그림은 제가 작업하고있는 '파크야'의 캐릭터입니다.
어렵네요 ㅜ.ㅜ


이런 간단한 그림조차 파크야한테는 엄청난 발전이 아닐수없습니다 ㅜ.ㅜ
정말 몇시간걸렸네요...



 

 이웃블로그에서 배우다.






블로그쪽에 대해서 문외한 인지라... 배울게 너무 많은입장에서 이웃블로그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많은 도움을 받은 '티비의 세상구경님' [링크]

제 블로그의 수준을 한층 높여주셨죠 ㅎㅎ
그리고 그림실력을 키워준 MinsB님 [링크]

저 일러스트작업하기까지 유치원생 이랑 동급(?)의 그림실력이었는데 말이죠..ㅎㅎ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재글의 묘미를 알려준 '키작은단테'님 [링크]
단테님한테도 많이 배웠습니다 캬캬

트래픽형 블로그의 매력을 보여준 '리뷰쟁이'님 [링크]
항상 꾸준히 방문해주시고 댓글도 길게 남겨주시고 ㅋ
게다가 두달밖에 안되셨다니 놀랍습니다 +_+

그리고, 제블로그에 거의 처음에 댓글을 자주달아주시는
파워블로거인 '핑구야 날자'님 [링크]

군인블로거이시고, 항상 장문의 댓글을 달아주셨던
라떼향기님 [링크]
이외에도 너무 많지만... 나머지분들은 다음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_+


 

 아직 보여줄께 많습니다!





블로그 방문자수가 자꾸 줄어만 가는 눈물 나는 상황속에서 그래도 희망이있는
이유는 이웃분들이 계시고 그리고 제가 쓰고싶은 내용과 쓸 내용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는것입니다.

가능성이라고 표현해야겠네요 ㅎㅎ
오늘 저녘에 이웃분들 다시 한분한분 찾아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파크야도 언젠가 투데이 천명 넘는날이 오겠죠?

지금은 100명만되도 감지덕지입니다 ㅜ.ㅜ
이제 곧 설날이네요;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잇힝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