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lf-improvement/영화&다큐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명대사 추천



왠만한 영화는 다 좋아하는 편입니다. 실망스런 영화도 있고, 감동과 여운이 오래가는 영화가 있죠

뒤늦게서야 본 '어벤져스2'는 매우 실망이었고 , 현재 전국민이 열광하며 인기 상승세인 '베테랑' 또한 저에겐

별로 재미가없더군요. 개인취향이 이래서 다 다른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개봉한지

상당히 지난 영화이지만 이제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슬픈소재 일수 있습니다. '남과 다르다' 는 것은 '장애' 를 가진것 처럼 

견디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러다 대게 장애도 선천적인것과 후천적인 것으로 나뉘는데

선천적인 경우가 태어날때부터 그랬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을 더 빨리받아 들일수 있지 않을까

추측만 해볼뿐입니다. 그들의 고통을 잘알수 없지만 생각은 해볼수는 있기 때문이죠.


벤자민 또한 태어날때부터 노인의 몸으로 태어나, 주변환경도 '노인'들과 지내는 거라서 편견과 고통이

심했을 것입니다. 나이는 사실 어린데 껍데기는 늙었으니 고통스럽고 '왜 나는 남들과 다를까?' 라는 고민은

어린나이에 미치거나 잘못된 길로 갈 수 있지만 벤자민은 타락하지 않았고 받아들이게 되었죠.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많지 않았지만 '뱃일'을 하게 되면서 경제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노인의몸'으로 잘 해내고 이 시기에 사랑하는 연인도 만나서

연애도 하고 이별의 아픔도 겪으면서 그는 또다른 힘든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곧 태어날 딸아이의 아빠노릇을 영원히 할 수 없다는게 문제였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나이는 계속 어려지고

있기 때문에 부인이 두명의 아이를 키우게 하는것은 너무나 힘들거라는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여러 명대사가 많습니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명대사 !






"가치있는 것을 하는데 있어서 늦었다는 건 없단다
하고 싶은 것을 시작하는데 시간의 제약은 없단다

넌 변할 수 있고 혹은 같은 곳에 머물 수도 있지 규칙은 없는거니까
최고로 잘 할수도 있고 최고로 못할 수도 있지 난 네가 최고로 잘 하기를 바란단다

그리고 너를 자극 시키는뭔가를 발견해 내기를 바란단다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진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기를 바란단다 전에는 미처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느껴보길
바란단다 너가 자랑스러워하는 인생을 살기를 바란단다"



위의 명대사를 보면서 문득 저도 '떠나고 싶다' 라는 열망이 가슴에 새겨집니다.
세계여행을 하고 싶어집니다.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다양한 삶을 느껴보고 에너지를
체험해 보고 싶어지는 그런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를 추천합니다.